2007_ LOVE & FANTASY [AVENUEL]

2007.12.1 - 2008.1.31

Information

At the end of the year, Gallery Yeh is holding the ‘Love & Fantasy’ exhibition that will take you through a romantic and special journey. The artists will incorporate their stylistic aspects and expressive techniques to depict how they imagine/dream ‘Love&Fantasy.’ Participating artists are Mankee Yang, Chenju Pan, and Hyunjin Lee.

Mankee Yang, a representative of domestic digital-media artists, started his career as a painter and worked his way into big media and light installations, incorporating the aesthetic and formative beauty he learned from painting. Frequently interpreting the problem of contemporary culture as the ‘fading of the line’ between what is real and not real (cyber world), Mankee Yang, in this exhibition, is also freely interpreting the theme of love and fantasy in a unique way.   

Hyunjin Lee, a young artist who incorporates the joyfulness of pop arts and vibrant color palettes of graphic arts, produces animations that are unique and enjoyable in many aspects.

Chenju Pan, an artist from Taiwan, is presenting the ‘Incubation’ series in which the human-figured dolls are formed and dressed in a mannequin-like way. These figures will be dressed in Santa outfit in order to give the viewers the love and fantasy suited for this exhibition.

전 시 명 : LOVE & FANTASY
전시기간 : 2007년 12월 1일 - 2008년 1월 31일
전시장소 : 롯데백화점 명품관 AVENUEL
전시기획 : 예화랑
참여작가 : 양만기 Mankee Yang, 첸주펜 Chenju Pan, 이현진 Hyunjin Lee
 

 

사랑의 꿈을 담은 매력적인 전시 ‘Love & Fantasy’

 

  한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과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교차의 시간대 입니다. 이 시간 우리는 사랑하는 가족, 연인이나 친구들과 여유롭고 낭만적인 특별한 추억을 만들 은빛 여행을 꿈꾸기도 합니다. 꿈꾸는 여행 같은 전시가 될 ‘Love & Fantasy’展 는 사랑의 꿈을 담은 매력적인 전시 입니다. 작가들은 각각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저마다의 시각으로 어우른 양식적 측면으로 개개인의 독창성 있는 그들이 꿈꾸는 ‘Love & Fantasy’ 를 작품으로 보여 줄 예정입니다. 참여 작가는 양만기, 이현진, 그리고 첸주펜으로 국내 디지털 미디어 예술분야를 대표하는 양만기(홍익대 회화 및 同 대학원 회화과 졸업 ) 작가는  다른 미디어 아티스트와 달리 서양화에서 출발해서 영역을 넓혀 회화에서 익힌 미감이나 조형미등으로 영상이나 설치 같은 대형 작업들을 활발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동안 실제공간과 사이버 공간의 공존과 혼합 등과 같은 디지털 시대의 문화적, 미학적 쟁점들을 누구보다도 효과적이고 해석한 그는 이번 에비뉴엘 전시에서도 가장 현대적인 소재와 독창적 미디어 작품으로 사랑과 꿈, 낭만을 담은 작품세계를 선보이게 됩니다. 젊은 영 아티스트 이현진 (홍익대 회화과 및 UCLA 대학원 에니메이션 전공) 작가는 신선한 아이디어로 충만한 작품세계로 관람자에게 경쾌한 팝 아트와 젊은 컬러감과 그래픽적 요소를 활용한 작품들을 전시함 으로서 스토리가 있는 애니메이션 작품 속의 자유로운 표현은 감각의 공간을 마음껏 느끼실 수 있습니다. 타이완 작가 첸주펜(캘리포니아주립대 회화과 및 샌프란시스코 아트 인스티튜트 조소과 석사)은 인간 형상을 한 인형 작품으로 마치 마네킹과도 같은 일률적으로 복제된 형상을 하고 외형속에서 다양성을 보여주는 ‘Incubator’시리즈를 선 보입니다. 이 존재들이 이번 전시에 맞춰 LOVE&FANTASY를 떠올리게 하는 설레는 겨울추억의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관람자들에게 행복한 미소를 선사하리라 봅니다. 이번 전시는 평면성과 입체성의 사이에서 일반적인 회화작업에서 벗어나 새로운 소재와 구성들로 화려하고 밀도있게 구성됩니다. 에비뉴엘 제30회 아트전시회를 감상하시며 사랑스럽고 환상적인 겨울여행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Profile

이현진 Hyunjin Lee

 

 

2002 홍익대학교 회화과 졸업

2006 Candidate of UCLA Graduate Film School Animation Division


 

전시

2009    Fragile, 표갤러리, 서울

2008    아시아프_아시아 대학생/청년작가 미술축제, 구 서울역사, 서울

-        “아트 인생 프로젝트” 의정부 예술의 전당, 경기

2007    ‘Love & Fantasy’ 展, 예화랑 기획, 에비뉴엘, 서울

-        창작과 놀이, 성남 아트 센터, 경기

-        Young Artist with SJ, 갤러리 유아트, 서울

-        도로시의 빨간 구두, 인사 아트 센터, 서울

-        NO BOUND, Gallery SUN Contemporary, 서울

2006    ICON, Gallery SOKA 베이징, 중국

-        Fun& Fun, 삼성 홈플러스 갤러리, 서울

-        7인의 POP PARTY, Gallery SUN Contemporary,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