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_G SEOUL 13

Premium Art Fair

2013.6.27 - 2013.7.1

Information

G-SEOUL 13, an international art fair (Strictly by invitation) aims to attract the participation of leading international and Korea contemporary art galleries to present selected works and participate with collectors and artists in premium VIP programs, thereby dffering an exceptional and curated environment for the display and sales of exceptional works of art. 

G-SEOUL is a new name for galleryseoul, an exclusive art fair founded in 2011. As it marks its 3rd anniversary next year, we are reorganizing the fair to actively extend it reach and impact in global art market. 


Venue 
Grand Hilton Seoul 353, Yeonhui-ro, Seodaemun-gu, Seoul, South Korea 

6/27 PRESS & SPECIAL OPENING (Invited Only) 3-9pm 
6/28-30 11am-2pm (VIP Only) / 2pm-8pm (Public Open) 
7/1 11am-3pm PUBLIC OPEN 


Ticket price(KRW) Basic ticket 25,000

Benefit Admittance to G-SEOUL 13 & Q small gourmet week

Contact G-SEOUL 13 Office (02.556.1440)

Ticket Purchase Interpark (http://www.interpark.co.kr)


Gallery YEH Booth _ P2-1 (2F)

행사장소 
그랜드 힐튼 서울 Grand Hilton Seoul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로 353 (tel. 02.3216.5656)

행사일정 6/27 - 7/1 
6/27   3-9pm   VIP/PRESS (초청자에 한함) 
6/28-30   11am-2pm (VIP에 한함)   /   2pm-8pm (전체 공개) 
7/1   11am-3pm (전체공개) 
www.g-seoul.com

예화랑 Booth _ P2-1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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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가격 일반티켓 25,000원
티켓베네핏 아트페어 입장 및 고메위크 참가
티켓문의 G-SEOUL 13 사무국(TEL. 02.556.1440) 
티켓판매 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
 


세계로 열린 창을 통해 한국미술의 세계화를 이루는 동시에 세계미술의 생생한 현장을 대한민국 서울에서 만남으로서 오늘의 세계를 보고 읽는 문화의 현장 G-SEOUL이 세 번째로 열립니다. 

G-SEOUL은 대한민국과 세계정상의 화랑들이 참여하는 프리미어 아트페어로 여타의 아트페어와 확실하게 차별화함으로서 최고의 작품을 최고의 컬렉터들이 만나는 예술의 향연장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작가들에게는 세계로 나아가는 기회의 장이, 수준 높은 컬렉션을 꿈꾸는 미술애호가들에게는 그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격을 갖춘 작품들이 선을 보이는 안복의 성찬이 차려집니다. 

이제 아트페어는 한 나라의 문화와 예술에 대한 안목과 식견을 대변하는 장으로 시장의 기능을 넘어 문화예술의 향연장이자 동시에 보이지 않는 문화의 각축장입니다. 이런 현실인식아래 한국의 국격을 생각하며 G-SEOUL은 거듭나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한국의 자랑스런 문화 컨텐츠이자 문화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이런 G-SEOUL에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Representing Artists (Alphabetical Order)

Brian Alfred

The American artist Brian Alfred (b. 1974) is best known for paintings, collages and animations which examine the ways in which perception of our surroundings and culture is mediated by technology. His works present a flattened, depopulated and predominantly urban world derived from found images. His thematic concerns - including the signifiers of Modernist idealism and technological progress, conspiracy theories and the growing prevalence of surveillance in the post-9/11 world - have led him to focus on images featuring architecture, machinery, interiors and urban landscapes. However, he has also explored ways in which to recalibrate the cliched tropes of romanticism - a sunset, cherry blossom or a shooting star - for the twenty-first century. The world as depicted by Alfred is distanced, banal yet highly charged with possible meanings. 

Nicholas Bodde

Nicholas Bodde paints on aluminium plates by successive coats of painting that he applies with different utensils to finally obtain a result that imprints itself the retina of the eye. The game of colourful stripes, more or less large, sometimes with the feeling of the brush, sometimes flat, reflects the light differently on each lap. The brightness of his palette, a wilful choice, accentuates the vitality that emanates from this painting. His works hesitates between the vibrating and nearly irritating colours and the calm of a monastic construction.


Miguel Angel Iglesias Fernandez

Sangtaek Oh

Born in Seoul in 1970, Sang-taek Oh currently works as a professor of photography at the Seoul Institute of the Arts. After graduation from the Seoul Institute of the Arts, he went to the United States and obtained a bachelor’s degree from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and a master’s degree from the San Francisco Art Institute. He has so far held 13 domestic and overseas solo shows and joined numerous group exhibitions. He also joined artist-in-residence programs at the Seoul Museum of ArtNanji Art Studio, and National Art Studio Goyang. His pieces are housed in the National Museum of Contemporary Art, Korea Art Bank, the Seoul Museum of Art, the Gyeonggi Museum of Modern Art,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Art Museum, OCBC Bank in Singapore, and others. 


Jude Tallichet

Jude Tallichet lives and works in Queens, NY. She is represented by Sara Meltzer Gallery in New York City, where she has had six solo exhibitions since 2000 .She has exhibited nationally and internationally in venues such as the Konsthallen in Gothenburg, Sweden, The Shanghai Biennial in China, The Busan Biennial in Korea, The Tirana Biennial in Albania, the “Officina America” exhibition in Bologna, Italy, and at Periogi Gallery in Liepzig, Germany. She participated in the inaugural Greater New York Show at PS1 MOMA, the “Treble” exhibition at Sculpture Center, and the “Brooklyn Next” exhibition at the Brooklyn Museum of Art. ?She has had solo shows at the Santa Barbara Contemporary Arts Forum and the Burnet Gallery in Minneapolis, Minnesota. She was a featured performer in the Iron Artist Event at PS 1 MOMA, organized by Cabinet Magazine. Jude spent a year in Brazil as a Senior Fullbright Fellow in 1996 and has received fellowship grants in sculpture from the National Endowment for the Arts (1990) and from the New York Foundation for the Arts. (2001) She has received residencies at the MacDowell Colony, the Millay Colony and at the Civitella Ranieri Center in Umbertide, Italy. She is Professor and chair of the Sculpture Department at the Tyler School of Art, where she has taught since 1987. Jude was a founding member of the rock band Ultra Vulva and has collaborated on video and performance projects with a diverse collection of artists and musicians, including Jeanine Antoni, Kristin Lucas, Doug Henderson, John Harbison and Henry Threadgill.

참여작가

오상택
가상의 옷장 속에 걸려있는 옷이라는 소재를 통해 현대인들의 잠재된 욕망과 자아의 모습을 표현한 사진작가 오상택은 현재 서울예술대학 사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서울예술대학에서 사진과 졸업 후 도미하여 시카고 예술대학에서 학사, 샌프란시스코 예술대학에서 석사를 취득하였다. 귀국 후 현재까지 국내외 개인전 13회, 다수의 그룹전, 서울시립미술관 난지미술창작 스튜디오, 국립고양미술창작 스튜디오에서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국립현대미술관 미술은행, 서울시립미술관, 경기도미술관, 서울대 미술관, OCBC 은행 (싱가폴)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있다.

니콜라스 보데 (Nicholas Bodde)
‘색의 화가’로 잘 알려진 독일의 보데는 외부 자연 풍경을 수평선으로만 해석하여 왔다. 그는 단순한 색면의 배합을 통해서 색상이 지닌 다양한 효과 - 각 색면과 다른 색면간의 조화와 배합-등 에 관심을 기울인다. 아울러 알루미늄 판 위에 말끔하게 처리된 깔끔한 색면 처리는 독일이나 북구 예술가들 특유의 능숙한 솜씨를 보여준다.

마크 카이스만 (Mark Khaisman)
마크 카이스만(1958년 우크라이나생)은 모스크바 건축학교 박사과정을 마치고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투명한 플렉시 글라스 판넬 위에 반투명의 갈색테이프를 겹겹이 덧붙이면서 그 명암을 이용한 작업을 하고 있다. Mark Khaisman의 “patterns”시리즈는 작가만의 지적 통찰력과 감성적인 탐구로 본래 사진과 영화가 갖고 있는 문맥을 작가만의 시각과 새로운 매체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미구엘 앙헬 (Miguel Angel Iglesias Fernandez)
미구엘 앙헬의 작품은 독특한 색감이 돋보이는 화려한 도시의 반 구상적인 풍경이다. 그는 상상 속의 도시의 구조를 절제된 사각형 면들로 형상화 시킨 후, 무의식적 혹은 즉흥적으로 색을 선택하고 조합하여 각 건물에 색을 입힌다. 색이 입혀진 사각형의 면들은 더 이상 건물의 한 부분이 아니라 마치 생명체와 같이 서로 자유롭게 밀고 당기는 상호작용하며 조화를 이룬다. 미구엘은 건물의 형상은 본인이 생각하는 현실, 이성적인 면을 드러내며 그가 선택한 색은 본인의 감성, 영혼을 보여준다고 이야기 한다.

브라이언 알프레드 (Brian Alfred)
아운치와 메리분 갤러리를 대표하는 젊은 작가 브라이언 알프레드는 페인팅, 콜라주,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2D 작업, 에니메이션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랫동안 풍경화를 그려온 그는 2007년 초상화 프로젝트를 시작하였다. 그들은 주로 유명인들로써 예술가나 영화배우 또는 가수 등 연예인들의 초상을 그리고 있다.

쥬드 탈리쉐 (Jude Tallichet)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공공 설치 작업 예술가, 탈리쉐는 2000년 뉴욕인들의 기억에 아직도 생생한 브룩클린 다저스의 건물 잔해 한 부분을 새로 본 따서 만든 작품을 뉴욕 메트로 센터에 설치하기도 하였다. 비록 사라졌지만 지속적으로 사용되고 사랑 받는 것들을 주물로 뜨거나 재구축하는 탈리쉐의 작업은 비엔나 유태인 학살 기념관으로 유명한 영국의 레이첼 화이트리드의 작품을 연상시킨다. 이번 아트페어에서 선보인 케이크, 머핀, 이탈리안 빵, 와인병 등도 기억, 시간의 흐름, 그리고 사라짐 등의 탈리쉐적인 테마를 잘 전달해 주고 있다. 탈리쉐는 브룩클린 메트로 센터 공공 작업 이외에 뉴욕 정부 기관에서 수여하는 조각 부문 NYFA 기금이 수혜자이며 여러 차례 공공 미술 작업에 참여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