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_Korea Galleries Art Fair 

​화랑미술제

2013.3.14 - 2013.3.17

Information

행사명 화랑미술제
장 소 코엑스 HALL D (3층)
행사기간 2013년 3월 14일(목) - 3월 16일(토) 오전11시 - 오후8시 / 3월 17일(일) 오전11시 - 오후6시
주 최 사단법인 한국화랑협회, (주)코엑스
주 관 화랑미술제 운영위원회
홈페이지 www.artkorea.info

Profile

미구엘 앙헬 (Miguel Angel Iglesias Fernandez)
미구엘 앙헬의 작품은 독특한 색감이 돋보이는 화려한 도시의 반 구상적인 풍경이다. 그는 상상 속의 도시의 구조를 절제된 사각형 면들로 형상화 시킨 후, 무의식적 혹은 즉흥적으로 색을 선택하고 조합하여 각 건물에 색을 입힌다. 색이 입혀진 사각형의 면들은 더 이상 건물의 한 부분이 아니라 마치 생명체와 같이 서로 자유롭게 밀고 당기는 상호작용하며 조화를 이룬다. 미구엘은 건물의 형상은 본인이 생각하는 현실, 이성적인 면을 드러내며 그가 선택한 색은 본인의 감성, 영혼을 보여준다고 이야기 한다.

니콜라스 보데 (Nicholas Bodde)
‘색의 화가’로 잘 알려진 독일의 보데는 외부 자연 풍경을 수평선으로만 해석하여 왔다. 그는 단순한 색면의 배합을 통해서 색상이 지닌 다양한 효과 - 각 색면과 다른 색면간의 조화와 배합-등 에 관심을 기울인다. 아울러 알루미늄 판 위에 말끔하게 처리된 깔끔한 색면 처리는 독일이나 북구 예술가들 특유의 능숙한 솜씨를 보여준다.

마크 카이스만 (Mark Khaisman)
마크카이스만(1958년 우크라이나생)은 모스크바 건축학교 박사과정을 마치고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투명한 플렉시 글라스 판넬 위에 반투명의 갈색 테이프를 겹겹이 덧붙이면서 그명암을 이용한 작업을 하고있다 .Mark Khaisman의 “patterns” 시리즈는 작가만의 지적 통찰력과 감성적인 탐구로 본래 사진과 영화가 갖고있는 문맥을 작가만의 시각과 새로운 매체로 재해석한 작품이다.